돕는 쪽
월덕귀인 月德貴人
큰 화를 비껴가는 자리
옛사람들이 액을 덜어 주는 별로 보던 자리입니다. 큰일이 날 뻔했는데 넘어갔다거나, 나쁜 일이 생각보다 작게 끝난 경험이 있으셨을 것입니다. 운이 좋았다고 넘기셨겠지만 이 자리가 그렇습니다.
좋게 쓰는 법
이 자리는 남에게 베풀 때 더 두터워진다고 봅니다. 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언제 붙습니까
태어난 달의 아랫글자가 속한 삼합 무리마다 정해진 윗글자가 사주 안에 있을 때.
이 별을 가진 사람은 3명 중 한 명쯤입니다 — 1940~2009년생 25,568명을 같은 셈으로 세어 본 비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