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질 쪽
역마살 驛馬殺
움직일 때 풀리는 자리
한자리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기운입니다. 평생 이사가 잦았거나, 직장이 바뀌었거나, 멀리 다니는 일이 많으셨을 것입니다. 정착을 못 한 것이 아니라 움직여야 풀리는 구조였던 것입니다.
좋게 쓰는 법
답답할 때는 정리하지 말고 나가 보십시오. 이 판은 앉아서 궁리하는 것보다 몸을 옮길 때 답이 나옵니다.
언제 붙습니까
태어난 해의 아랫글자가 속한 삼합 무리의 첫 글자와 부딪히는 글자가 사주 안에 있을 때.
이 별을 가진 사람은 4명 중 한 명쯤입니다 — 1940~2009년생 25,568명을 같은 셈으로 세어 본 비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