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토정당土亭堂

때

삼재 三災

아랫글자 열둘을 넷씩 세 무리로 묶는 셈법이 있고, 한 무리가 끝나고 다음으로 넘어가기 직전의 세 해를 삼재라 합니다. 띠마다 그 세 해가 정해져 있어 열두 해에 한 번씩 돌아옵니다.

세 해가 다 같지 않습니다. 드는 해는 판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때, 머무는 해는 흔들림이 가장 큰 때, 나가는 해는 여미고 내보내는 때로 봅니다 — 겁낼 일이 아니라 큰 결정을 미룰 순서를 정하는 눈금입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일윤의 「삼재」 마디가 지금 어느 해인지와 무엇부터 지킬지를 적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말

내 사주에서 보기다른 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