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토정당土亭堂

땅 글자 열둘

자수 子水

음력 11월, 대설과 동지를 맡습니다. 겨울의 한가운데로 물의 기운이 가장 센 자리입니다. 가장 어두운 때이면서 해가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판에서는 안으로 모으고 헤아리는 자리로 읽습니다. 마주 보는 오화와 부딪히면 가장 큰 흔들림이 되고, 성현의 「조후」에서는 찬 쪽 끝을 맡습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명식표의 「지지」 행에 서고, 도화·역마·화개를 셀 때 삼합의 한 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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