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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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글자 열둘

해수 亥水

음력 10월, 입동과 소설을 맡습니다. 결실이 끝나고 만물이 땅속으로 들어가 쉬는 때입니다. 나무가 이 글자에서 처음 싹튼다고 보아, 봄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도 읽습니다.

판에서는 감싸고 저장하는 자리로 읽습니다. 넓고 깊어 다 받아들이는 결이라, 드러나지 않는 준비가 여기서 이뤄집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명식표의 「지지」 행에 서고, 일윤의 열두 달에서 이 글자가 맡는 달이 한 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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