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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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세운 歲運

해마다 오는 두 글자입니다. 그 해의 이름(간지)이 그대로 그 해의 기운이고, 열 해짜리 큰 마디 위에 한 해의 결을 얹습니다.

좋은 해와 나쁜 해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 두 글자가 내 여덟 글자를 만나 어디를 건드리는지가 그 해의 결을 정하므로, 같은 해라도 사람마다 다르게 받습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일윤(올해 열두 달)의 「올해의 결」이 이 값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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