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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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십이운성 十二運星

기운에도 싹트고 자라고 한창이고 저무는 차례가 있다고 보아 열둘로 나눈 것입니다. 나를 기준으로 그 글자가 열두 단계 가운데 어디에 놓이는지를 봅니다.

오르는 단계면 그 자리에서 힘이 붙고, 내리는 단계면 아껴 쓰는 자리로 읽습니다 — 좋고 나쁨이 아니라 힘의 방향입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성현의 「기운이 선 자리」와 채하의 「지금 이 나이의 이 아이」가 이 단계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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