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토정당土亭堂

때

월운 月運

달마다 들어오는 기운입니다. 그 달의 두 글자를 내 판에 대어, 나에게 급한 기운이 드는 달인지 이미 두터운 쪽을 더 밀어 넣는 달인지를 봅니다.

얇은 달은 나쁜 달이 아닙니다. 새로 벌이지 않고 하던 일을 여미는 달로 읽습니다 — 열두 달이 모두 좋기만 한 해는 없습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일윤의 「열두 달」 달력과 「올해 무엇을 언제」가 이 셈입니다.

같이 보면 좋은 말

내 사주에서 보기다른 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