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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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격국 格局

태어난 달이 정해 주는 판의 모양입니다. 월지 안에 든 기운 가운데 어느 것이 밖으로 드러났는지를 보아 이름을 붙입니다.

이름이 사람을 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이름이라도 나머지 일곱 글자가 다르면 결이 다르므로, 우리는 격국을 결론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가르는 출발점으로만 씁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성현의 「바탕」 마디에 판의 모양으로 적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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