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토정당土亭堂

하늘 글자 열

무토 戊土

태산과 대지와 둑에 빗댑니다. 철과 철 사이에 서서 치우친 것을 가운데로 되돌리는 결이라 무겁고 잘 흔들리지 않습니다. 방위로는 가운데, 빛깔로는 누런색입니다.

판에서는 믿고 맡기는 자리로 읽습니다. 넓게 품는 대신 움직임이 느리고, 한번 그은 선은 잘 옮기지 않습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명식표의 「천간」 행에 이 글자가 섭니다. 태어난 날의 윗글자가 이 글자라면 결과지 전체가 이것을 「나」로 놓고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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