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토정당土亭堂

글자와 자리

시주 時柱

태어난 시각의 두 글자입니다. 네 기둥 가운데 마지막이라 말년과 자식의 자리로 읽고, 하루를 두 시간씩 열둘로 나눈 눈금에 맞춰 세웁니다.

시각을 모르면 이 두 칸이 비고, 그 자리에서만 나오는 말은 내지 않습니다. 모르는 채로 지어내지 않는 것이 먼저라 — 비면 비었다고 적습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명식표의 맨 왼쪽 칸, 그리고 시각을 모를 때 「못 본 것」으로 밝히는 자리입니다.

같이 보면 좋은 말

내 사주에서 보기다른 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