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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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맺는 관계

십성 十星

나와 같은 것, 내가 만들어 내는 것, 내가 다스리는 것, 나를 다스리는 것, 나를 채워 주는 것 — 다섯입니다. 이 다섯이 음양으로 둘씩 갈려 열이 되므로 십성이라 부릅니다.

성격도 재능도 돈과 일의 결도 여기서 나옵니다. 어느 갈래가 두껍고 어느 갈래가 비었는지가 쉽게 가는 길과 품이 드는 길을 가릅니다 — 없는 것이 흠이 아니라 저절로 되지 않는 것뿐입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네 상품 모두에서 씁니다. 성현의 「나를 이루는 다섯 무리」가 이 셈을 그대로 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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