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토정당土亭堂

땅 글자 열둘

오화 午火

음력 5월, 망종과 하지를 맡습니다. 한낮의 해 그 자체로, 열두 글자 가운데 불기운이 가장 센 자리입니다.

판에서는 가장 환하게 드러나는 자리로 읽습니다. 흙을 만나면 그 맹렬한 열이 눅어 쓸모 있게 바뀌고, 마주 보는 자수와 부딪히면 크게 흔들립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명식표의 「지지」 행에 서고, 성현의 「조후」에서 더운 쪽 끝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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