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토정당土亭堂

나와 맺는 관계

식상 食傷

내가 만들어 내는 기운입니다. 말하고 짓고 표현하고 가르치는 힘이라, 이 갈래가 두터우면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꺼내는 일에서 힘이 납니다.

돈으로 가는 문이기도 합니다. 만들어 낸 것이 있어야 그것이 재성으로 흘러가므로, 돈 마디에서 「들어오는 문」으로 봅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성현의 「돈이 도는 길」에서 들어오는 문으로, 채하의 「어떻게 배우는가」 한 축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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