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토정당土亭堂

기운의 열두 단계

양 養

품은 것이 젖을 먹고 자라는 때입니다. 제 힘으로 서기 전이라 받는 것이 많고, 그만큼 곁사람의 손을 탑니다.

가운데로 셉니다. 받는 것을 미안해하지 않는 편이 관계를 오래 지키는 자리로 읽습니다. 다음 칸이 장생이라, 여기서 받은 것이 곧 싹틀 밑천이 됩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명식표의 「십이운성」 행과 채하의 「지금 이 나이의 이 아이」가 이 단계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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