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토정당土亭堂

기운의 열두 단계

태 胎

아직 보이지 않는 것이 안에 들어선 때입니다. 겉으로 내보일 것이 없어 조바심이 나기 쉬운 단계입니다.

오름세도 내림세도 아닌 가운데로 셉니다. 새로 품은 것을 서둘러 꺼내면 모양이 안 잡히므로 천천히 키우는 쪽이 맞습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명식표의 「십이운성」 행과 채하의 「지금 이 나이의 이 아이」가 이 단계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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