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토정당土亭堂

나와 맺는 관계

인성 印星

나를 채워 주는 기운입니다. 배움과 도움과 쉬어 가는 자리를 뜻해, 지쳤을 때 다시 채워지는 통로로 봅니다.

두터우면 받쳐 주는 손이 많은 대신 움직임이 늦어지기도 합니다. 채우는 것과 쓰는 것 가운데 어느 쪽이 큰지가 신강·신약을 가릅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성현의 「일하는 결」과 채하의 「밀어야 하나 받쳐야 하나」에서 힘을 보태는 쪽으로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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