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토정당土亭堂

글자끼리 걸리는 것

육해 六害

아랫글자 두 글자가 가까이서 슬쩍 어긋나는 여섯 짝입니다. 크게 부딪히기보다 잔잔한 불편함으로 나타납니다.

가까운 사이에서 더 잘 드러납니다 — 멀면 부딪힐 일이 없고, 붙어 있어야 어긋나는 결이기 때문입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명월의 「맞물리는 자리」와 두 사람 길의 조심할 해 판정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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