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당土亭堂
토정당土亭堂

글자끼리 걸리는 것

파 破

붙어 있던 것이 틀어지는 짝입니다. 정해 둔 일이 마지막에 한 번 어그러지기 쉽다고 보아 왔습니다.

해와 마찬가지로 가벼운 걸림이라 단독으로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자리에 다른 걸림이 겹칠 때 그 자리의 결을 한 번 더 확인해 주는 값입니다.

어디서 만납니까

성현의 「서로 걸리는 자리」에 함께 적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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